제니하니 육아톡

23주 (168일) 여아

엎드려 재우는 방법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계속 팔허우적거리며 깨서요.. 지금 며칠째 못자거든요.. 어떻게 엎드려재우시나요ㅠ? 뒤집으면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려요ㅠㅠ
#엎드려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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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밥
한 달 전
딱 저희 아기가 그래요 ㅠㅠ 뒤집기 하면서 자면서도 뒤집으려고 뒤척이다 깨서 울어요 ㅠ 해서 아예 엎드려 재우고 싶은데 엎드려놓기만하면 고개빳빳히 들고 힘든지 낑낑대더 울어버리더라구요;; 다른애기들은 자다가도 엎드려서 잘자는것 같은데 ㅜ 저도 방법알고 싶어요 ㅠㅠ
수하맘
한 달 전
@사또밥 저희 애기는 두집으려고 뒤척이는 게 아니라 팔을 허우적대요..답답합니다ㅠ
키키맘
한 달 전
저는 아기띠로 살짝 재우고 그 좁쌀베개를 볼에 닿게해줘요 ㅠ 침대에 그냥 눕히니 허우적거려서 대봣더니 잘자네요...한번 해보세요!
◈낙엽송
한 달 전
@키키맘 머미쿨쿨 써보세요. 저는 아기가 팔 고정형으로 나오는거 입히는거 뭐 다 해봐도 다 풀어버리고 소용이 없었는데 너무 잠이 고파서 속는셈 치고 구입했었어요. 아기가 잠이 든 다음에 슬쩍 덮어주면 좀 길게 자더라고요. 출산 선물로 주변 몇몇 집에 선물해 봤는데 만족들 했어요.
☆셀레스틴
한 달 전
저희 아가도 자다가 완전히 엎드려지면 울면서 깨요 저는 아기 옆에 긴 베개 놔둬요 다 뒤집고 싶어도 베개에 걸쳐서 반만 돌게끔요 물론 그래도 다 뒤집어서 고개 빳빳이 들며 깰때도 있지만 그래도 옆에 베개를 둬서 반만 뒤집은채로 자게하고 그러다 깊게 잠들었을때는 스스로 몸을 완전히 뒤집어 엎드려 자네요 저희 아가 아직도 모로 반사 있어서 팔 허우적 깜짝 거리며 깨는데요 전 그때 팔베개 해서 꼭 끌어안고 자요 깊게 잠들면 제 품을 스스로 벗어나네요 저도 밤에 자는게 자는게 아니에요 허우적 거리는 아가는 옆으로 재우는게 그래도 조금 나을꺼 같아요 저희 아가 경험담이에요 오늘밤도 힘내세요
수하맘
한 달 전
@◈낙엽송 쓰다가 더워서 못쓰고 있네요..
수하맘
한 달 전
@☆셀레스틴 같이 주무시나봐요. 전 따로 재워요..
☆셀레스틴
한 달 전
아..전 처음부터 같이 자서요ㅜㅡㅜ도움이 못 되서 죄송해요
수하맘
한 달 전
@☆셀레스틴 아니예요..오늘도 전쟁이었고,이제 또 전쟁이겠죠ㅠㅠ
☆셀레스틴
한 달 전
육아는 시간이 약이잖아요 하루하루 아기가 커나가면 지금 문제도 해결될꺼에요 그동안 엄마는 너무힘들지만..그래도 힘내야죠 오늘도 퇴근없는 육아지만 화이팅입니다!!!!
짱짱이
한 달 전
저도 그맘때쯤 수하맘님과.같은생각이엇는데요 정말시간이 약인가봐요 라텍스베개옆에껴두고도 뒤집고 고개들고 울었는데 시간이지나니 어느새 뒤집고 고개옆으로해서 자네요 한달만더 버티세요화이팅
수하맘
한 달 전
@☆셀레스틴 과연.... 어제도 정확히 2시 50분부터 전쟁이었네요..
수하맘
한 달 전
@짱짱이 자기 팔 허우적 대는 것 좀 그만했음 좋겠어요.. 내가 그랬나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