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육아톡

3주 (25일) 여아

아가가 자고나서 배가고프면 보채는데 숨넘너갈듯이 얼굴이 벌개지면서 온몸비틀고 울어서 무섭습니다 미리 깨우면 잠에 취해 안먹고 또 울고요. 저도 맨 정신에 눈 맞추면서 안정적으로먹이고 싶어요 정서적으로 문제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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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신생아는 원래 그런걸로 알고있어요. 인내심이 일도 없는 상태라 배가 고플때까지 울지않다가 배가고픈순간부터 엄청 운다구요..아이가 울어도 엄마는 니 맘마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얘기해주세요. 정서적으로 문제는 없을거에요.
♥레이지레몬
2달 전
우리애도 그랬어요 조리원 선생님들이 제 아기는 성질이 급하다고 할만큼요 으앙!!!!하면서 깨요ㅋㅋ얼굴도 터질것같이 빨갛게되구요 울다 컥컥 거리기도해요 승질난상태라 젖도 안물고요 저는 그냥 엄마 맘마타고 올게하고 울게놔두고 후다닥 분유탔어요^^;; 먹다가 자고... 신생아라 그래요~~ 조금 커갈수록 괜찮아져요
무민맘
2달 전
조리원에서부터 우리 아들도 유명했어요...저 퇴소할때 엄마 어떡하냐고 다들 문앞에 나와서 걱정하실 정도. 한 50일정도 되니까 맘마갖고올게~~하면서 목에 수건부터 둘러놓고 부엌에 가서 "엄마 가요~~ 맘마 가요~~" 막 이렇게 큰소리로 말하면 좀 기다리더라구요. 눈치가 점점 생겨요
수만다
2달 전
시간텀 두시고 그시간 넘으면 배고파서 울고 짜증내니 안깨더라도 기저귀갈아주고 안아주면서 깨우셔서 먹이면 잘먹고 안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