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육아톡

25주 (181일) 남아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시댁에서 전날와서 자고가길 바라세요 결혼한지 얼마안되 명절엔 하루전에 가긴했지만 아기도있고 시댁에서 저희가 자야할방이 옷방인데다 먼지 투성이라 아기데리고 자기도 싫고 아 너무싫으네요 ㅠㅠ 신랑운 전날 가야한다고하고 하루자는건데 그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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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콩
한 달 전
그리고 9월이 제사인데 신랑은 일이 늦게끈나 못가요 그런데 시댁에서 저랑 아기만 오길 바래요 신랑한테 안간다고 하니까 서운해 하더라구요 아 망할 시댁것들 진짜 졸라짜증나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한 달 전
시집이 많이 안머나요? 많이 안멀면 전날갔다 담날도 가는건 어떠세요? 잠은 집에서 자구요..아기데리고 일박하려면 짐이 캐리어 하나 나오니까요... 그리고 제사는 아가랑 둘이 어떻게 가요? 제사 밤 열두시에 지내는거 아닌가요? 애기아빠 없으면 이동해서 애기 케어하기 힘텐데요..지금 애기 슬슬 엄마 껌딱지 시기될텐데 가서 울고하면 정신+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거같아요... 혹시 시댁이 거리가 멀면 명절땐 명절이니까 하루 자고(이건 아가가 차타고 이동하면 힘들어서 아가를 위해서라도요..) 그리고 아가오는데 먼지정도는 청소 해놓으시겠죠....청소안해놓음 신랑보고 하라고 하구요..제사는 패스요...
한 달 전
정말 님 글만봐도 스트레스받네요..신랑 늦게끝남 그냥 못가는거지 뭔 또 젖먹이 애까지 데리고 오라그러나요...10월에 어차피 가는데...저같으면 제사는 그냥 패스할거같아요...
무민맘
한 달 전
글만 봐도 짜증...애기랑 둘이 가면 일을 도와줄것도 아니고 애기 신경쓰여서 스트레스받고 가봤자 얼굴만 찌푸리고 있을거 같은데 패스하심 안되나요;; 그리고 잠깐 몇시간 있다 오려고 해도 분유케이스에 보온병에 기저귀에 손수건 물티슈...짐 한보따리인데 일박이일 하...
무민맘
한 달 전
남편도 모가 서운해요?? 자기 집 제사지 님네 제사 아니잖아요. 자기 조상은 자기가 모셔야지 왜 젖먹이 애까지 달고 아내가 가서 무료봉사하길 바라는지 속이 터지네요 진짜
♠망초ㅇ
한 달 전
cumcjkchhhhxujcjjhvkiokopphjoo
후&은
한 달 전
9월 제사는 남편도 시간이 안되니 못간다고 잘 얘기하시고 추석은 가는게 좋겠네요 옷방이라도 잘 곳이 있으니 시어머니께서 청소 정돈 하시지 않겠어요
😘우쭈쭈😍
한 달 전
8월초에 애기뎃고 휴가 갔다오는거도 짜증나죽겠는데 짐한보따리에 ㅠㅠ 휴 시댁가서 잔다니 ㅠㅠ 엄마도 불편하고 아기도 불편하고 ㅠㅠ 저는 갔다오는이틋날 젖안나와서 애먹었어요 짜증나 죽는줄 알았어요 진짜 아기뎃고 어딜가면 안된다니가요 ㅠㅠ 망할 시집 이제보니 다음달 우리집도ㅠ제사 있네요 휴
☆율
한 달 전
제사 안긴다했다고 서운해하는 신랑한테 서운하네요ㅡㅡ 그리고 저희시댁도 저희가가면 잘곳이 옷방인데 아가 거기에서 못재운다고 안방내주세요. 하루쯤인데 엄마아빠가 옷방에서 잔다구요. 젖먹이 아기데리고 혼자오라는것도 노이해인데 옷방에서 자는것도 노이해네요.
◈낙엽송
한 달 전
효도는 셀프..효도는 셀프!! 그렇게 부모님께 아기 보여드리고 싶고 안타깝고 혼자 아기 데리고 가는거 쉬워보이면 남편분이 휴가내고 아기 데리고 둘이 다녀오라고 하세요 아 스트레스!!
똑똑~^^
한 달 전
정말 시댁은 답이 없네요 ㅠㅠ 시부모님들은 애 데리고가면 그냥 보기만 하지 엄마처럼 케어는.안 하잖아요ㅠ 엄마는 가면 설거지에 상 차려야하고ㅠ 시부모님이 아기 보다가 애가 울면 또 엄마 찾을 거고 ㅠ 몸이 열개라도 모잘라는데 ㅠ 그걸 납편이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도 스트레스네여ㅠ 아기 재워놓고 남편이랑 잘 얘기해보세요ㅠ 나는 시댁어른 보다 당신이 더 서운하다고... ㅠ 왜 내 생각은 안해주냐고ㅠ 명절은 그렇다치고 애 데리고 둘만 가는건 힘들것 같다고ㅠ 휴... 제 일인것 마냥 답답 하네요ㅠ 시댁은 잘해주셔도 넘나 싫습니다ㅠ
♡수린맘♡
한 달 전
아..글만봐도 ..그냥 공감 100번 외치고 갑니다. 전 시댁에 일주일에 한번씩갑니다!!!!ㅡㅡ,,첨에 머리 지진 날뻔 했어요...결혼 왜했을까 이생각까지 했담니다..한번 가버릇 하면..점점 바라는게 더 많아져요..이젠 아..머리아퍼지네요ㅋㅋ
♡수린맘♡
한 달 전
시댁은 잘해줘도..시댁일 뿐이네요..ㅡㅡ,,
♡수린맘♡
한 달 전
귀한 아들만 생각하지 며느리 힘든건 생각도 안한다닌간요..말만 힘들지아가!!~~ㅡㅡ.,애키느라 고생이많타!!~~그럼 자주 오라고 안하는게 도와주시는건데ㅡㅡ,,왜 모르실까요..한번 애 대리고 움직이면 짐싸는게 얼마나힘든데ㅜㅜ,,시댁이랑 멀리살아야해요, 전 한시간 거리라ㅜㅜ 포항..울산거리라..ㅡㅡ,,신랑분이랑 다시한번 상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