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육아톡

27주 (194일) 여아

주말에 시댁 친척 결혼식..시어머니 첫생신상 차리고 넘 힘드네요.아기도 힘들었는지 껌딱지가 되서 눈앞에 엄마 없으면 계속 보채요ㅜㅜ 좋아하던 청소기 소리에도 울고 안아달라고만 해요 .정신없이 일하느라 수유할때만 신경썼는데 아기는 힘들었나봐요.저까지 지치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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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쭈쭈😍
22일 전
원래 힘들어요 그런거 할려면 ㅠㅠ 저도지난달 이번달 내내 시엄마 생신싱 시아버지 생신상 차려드리고 몇일있으면 또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에요 ! 미치겠어요 ! 애도 봐야지 일도 해야지 몸이열개라도 부족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