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육아톡

23주 (165일) 남아

복직이 얼마 안남아서 미리 시터이모를 구해서 오늘부터 오셨는데요. 셋이 같이 있어도 애가 딱히 저를 찾지도 않고 제가 나갔다와도 뭐 엄마를 찾았다거나 울었다거나 그런 느낌이 없어요ㅋㅋㅠ 뭘까요...편할줄 알았는데 이 서운함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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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맘
2달 전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하셔요.. 저도 얼집보냈더니 낯가림 심해져서 진짜 울고불고 불려가고.. 더 맘이 안 놓여요ㅠ
2달 전
아직 어려요ㅎㅎ 돌쯤 되면 나갈때 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