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육아톡

34주 (245일) 여아

시댁에 자주 가시나요? 2주에 한번 가고 있어요.. 어떤날은 매주 간적도 있구요 나름 2주마다 가는것도 힘들고 자주 가는거 같은데 시댁어른들은 매주 오길 바라세요..신랑이 그건 힘들다고 이야기했어요 제 시간은 아예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점점 부담스럽고 힘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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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씨
한 달 전
저도 가기 싫은데 거리가 가까운 편이라 매주 혹은 2주에 한번씩 가게 되네요 ㅋㅋㅋㅋㅋ 남편은 애기 맡겨놓고 쉬라고 가는거기는 한데 더 힘들다는걸 못깨닫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댁에 갈때마다 시엄니나 시아버지나 시할머님이 애기한테 뭘 할지 모르니까 지켜보면서 제재해야하는게 더 일인데 말이죸ㅋㅋㅋㅋㅋㅋ 시댁어른들이 매주 오길 바라셔도 그냥 안가시는게 속 편해요... 아니 진짜 저희는 친정이랑 시댁 둘다 걸리는 시간도 비슷하고 친정엄마나 시엄니 둘다 운전 가능하신데 친정엄마는 그냥 보고싶을때 연락해서 알아서 오시는 반면에 시엄니는 맨날 언제오냐 보고싶다 이번주에는 오냐 말만 주구장창 ㅡㅡ 오죽하면 남편이 참다가 엄마가 보고싶으면 알아서 오면되지 왜 자꾸 오라고 하냐고 뭐라고 한소리 햇네요 뭐 이전에도 영상통화랑 사진이나 동영상 주구장창 보내드렷어도 하루라도 건너뛰면 잔소리+화내심 이셔가지고 그 이후로 단 한개도 안해드렷더니 뭔가 찔리셔서 눈치보이시는가 남편한테만 연락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이맘
한 달 전
저는 초반에 많이갔었어요ㅠ 시댁이 조금 가까워서 지금은 가고싶을때나 가고 아니면 직접오실때도 있어요 저녁밥먹으러 갈때도 중간에서 만나서 다같이먹기도 해용ㅋ 시댁에가면 애기 물건도 챙기고 힘들고 막상 가면 후회해요 제가 힘들어요ㅜ 친정은 잘안가면서 저는 왜많이가야하는지 이해안되서 안가요ㅋ 그리고 좀 그런게 왜 결혼하면 여자는 시댁쪽에 다 해야하는지 이해안되요ㅋㅋㅋ그생각하면 진짜 속상하고 맘이찡하네요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구요!!!ㅠㅠ 저는 가기싫으면 안가요 ㅋㅋㅋㅋㅋ
✤견과
한 달 전
아....말만들어도 지치네요. 할말이 많는데 쓰려니 오늘 안에 못쓸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왜 이렇게 발전해서 영상통화...후....힘내세요~
사랑해빵빵
한 달 전
시댁이 멀어서(차로 두시간) 한달에 한번?? 그것도 신랑 일때문에 못갈때도 있어요. 제가 면허가 없어서^^;; 1주에 한번은 좀 심하네요.
♡수린맘♡
한 달 전
저도 일주일에 한번 갑뉘다!!!ㅠㅠ 정말 힘들어요ㅠㅠ
♡수린맘♡
한 달 전
애가 보고싶다고 하시는데 싫타고 할수도없고..울산에서.포항까지 매주 반복 하고 있어요..애기 짐싸는것도 힘들고!!! 점점 신랑이랑 싸울일이 더 많이지지요ㅋㅋㅋ 첨에는 도와주는척 미안한척!!계속 반복 이면 당연한걸로 인식되버려서!!전 갈때마다!!잔소리 하고 있어요 신랑이!!그나마 미안한마음이 들었는지!!애를 더 많이 봐주더라고요..
♡수린맘♡
한 달 전
정말 시댁은 답이 없답뉘다!!
♡수린맘♡
한 달 전
망고씨 처럼 저도 하루에 기본 영통 2번하고 동영상,..사진은 기본으로 올리고 ..가끔 진짜 이게 뭐하는짓인가 ...이런생각까지 들을때가 있어요..한번 잘하면 더 바라시더라고요....진짜 시..시..시댁이네요ㅋㅋ
거니맘
한 달 전
저도 시댁이 4시간 걸려서 애기 낳곤 두번밖에 못갔네요ㅠ 보고싶어하셔도 저 애본다고 바쁘고 힘들까봐 닥달하시진않으시던데.. 힘드시겠어요ㅠㅠ 짐싸는게 보통아니던데 휴휴
♡수린맘♡
한 달 전
@거니맘 짐싸는게 젤 힘들고 짐싸다가 남편 얼굴보면 짐 던지고싶어요ㅋㅋㅋㅋ아기 짐챙길때는 남편이 알아서 제눈에 안뛰어요ㅋㅋㅋ걸리면 본인만 손해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