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육아톡

51주 (364일) 남아

독박육아는 힘드네용.. 남의편은 애기 울면 달래진 못할망정 짜증이나 내고...휴... 매일 야근에다가 피곤한건 이해하겠지만 섭섭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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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24일 전
힘내요~!!!
민준맘♡
24일 전
@시연맘 넹~힘내야죵~!!
⚜깨
23일 전
우리 어머니가 고생이네요.이해합니다. 그러게 남의 애두 아니구 저두 그랬어요 속타지 마시구 바람 쉬고 다니구 친구람 만나면 많이 갠찮을꺼예요, 힘내요
♠물푸레나무
23일 전
@시연맘 남편분 입장에서는 전업주부도 직업으로 인정을 하는거죠.. 여자들 흔히 그런얘기 많이 하잖아요 "누군 집에서 노냐?집안일은 일 아니냐?" 남평분 생각엔 그건거죠. 집안일은 아내의 몫이고 바깥일은 본인 몫이고... 남편 본인이 회사일을 집에가져와서 아내분한테 도와달라 하지 않듯이 집안일은 아내분 몫이라고.. 육아는 그렇게 칼로 자르듯이 니일 내일 구분할 "일"이 아닌데 말이죠...
♠물푸레나무
23일 전
민준맘께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천천히 학습하게 해주세요 모성애는 본능이지만 부성애는 학습이래요.. 바깥일로 심신이 지쳐있을때 울고 보채는 아이는 그다지 사랑스럽지 않을수도 있어요..적어도 부성애를 학습중인 1년차 아빠에게는 말이죠.. 아이가 예쁘고 사랑스러운 행동을할때 더 깊은 애정이 생기고 부성애를 학습할수있도록 시간을좀 주세요. 아빠랑 아들이랑 사이가 좋아지면 아빠도 자연스레 육아에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오늘 같이 힘들고 지친날에 춥던말던 창문 활짝 열고 크게 "후~"하고 깊은 숨 내쉬고나면 살짝이나마 기분이 청량해질꺼예요^^ 좋은밤 되세요
😘건희맘
21일 전
힘드시겠어요 ~ 그래도이쁜아가 보면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