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육아톡

14주 (104일) 남아

수유텀 잘 잡혀있었는데.. 장거리여행 2박3일 다녀오면서 수유텀이 엉망이 됐어요. 시댁친정어른 다같이 있다보니까 저 없을때도 수유하다보니 시간이 완전히 꼬여서 160씩 4시간간격이던게 같은량 3시간이 됐어요 아무리 달래도 자지러지게 울어서 결국 줘요.. 이걸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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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한 달 전
성인도 그날그날 다른데 아기들은 더 그러지않을까요? 제 딸도 어쩔땐 많이먹고 어쩔땐 적게먹고 항상 같진않더라고요~ 너무 텀에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또 성장기때면 더 많이 찾는것같더라고요!
신딱지
한 달 전
아무리 달래도 계속 울면 양을 더 늘려주세요~ 애가 더 크려고 양이 더 늘었나봐요 전 그쯤 50ml당 한시간으로 보고 수유했어요~